1.메인보드 건전지 교체
컴퓨터를 켜면 바이오스 설정이 자꾸 변경이 되어 부팅이 제대로 안되는 현상이 심심치 않게 일어났다.
근래 들어서 하루에 한번 꼴로 일어나고 부팅시 F1을 눌러 설정을 다시 하거나 F2를 눌러 무시하고 지난 설정으로 들어가란다;;
지인분과의 대화로 메인보드 건전지 교체 권유를 받고, 검색으로 건전지 교체 방법과 함께
나같은 경우의 바이오스 설정을 다시 해보는 방법을 찾음.
파나소닉 CR2032 수은건전지 구입!
이거이거 왜이렇게 구하기 힘든거임?!
퇴근길에 5군데 들렸음;;
결국 전파상에서 구할 수 있었다.
처음으로 메인보드 건전지 교체해보고 왠지 뿌듯하다,ㅋㅋ
별거 아니지만, 분명 이 별거 아닌일로 타인의 손을 빌리는 사람도 있을 터이니
스스로 해결했다는 기쁨에 도취되어있음/ㅁ/
2.신종플루 확진,,,(검사는 안하고;;)
감기 몸살 기운이 있어 어느 수요일 병원에서 주사 한방 맞고 몸살 감기약 처방받아 드심.
괜찮은듯 싶더니, 그주 금욜아침 깨어보니 땀으로 샤워한듯 온몸이 흥건해진 느낌.
몸이 뜨거운 느낌과 어지러운 현상. 일어난지 5분도 안되 화장실로 직행해서 구토해주심.
내용물은 하나없이 노란물만 꽥꽥 했음.
다리가 후들거리나,,월말이 다가와 대량의 업무가 있으므로 택시타고 회사근처 병원에 갔심.
의사선생님께서 귀체온계로 체온을 재시고 38도라 하시며 신종플루와 증상은 비슷하나
신장염일 가능성도 있으니 일단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하자고 하셔서 그렇게 함.
30분뒤 결과가 나왔는데 선생님께서 갑자기 마스크를 쓰시고 날 응대하심;;
다행히 신장염은 아니였으나, 혈액에서 바이러스 검출;;
신종플루 검사는 아니였으나 바이러스 검출,발열,구토,기침,재채기,콧물 모든 정황으로 볼때
신종플루가 맞다고 확진해주심OTL
정부에서 타미플루 푼날이라 확진검사가 아닌 의사 처방으로도 타미플루를 받을 수 있어
2400원에 타미플루와 몸살감기약 같이 사왔다.
밥먹고 약먹고 자고 2틀동안 그렇게 했더니 3일째부턴 살만해졌다.
그러나 확진 검사가 아니였던고로 아직 신종플루가 무섭다;;
3.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
친구의 지각으로 20여분 앞내용을 놓쳤으나, 별로 상관없었다.
영화는 그냥 볼만했음. 나름 잔잔한 감동이 느껴짐→아직 나의 감정이 매마르지 않었어!ㅋㅋ
친구가 늦었을땐 사실 조금 서운한 맘이 있었지만 내가 좋아하는 친구니깐 금새 풀었음.
오랜만에 수다 모드로 즐겁게 보내고 헤어짐^^
4.팸 모임.
오랜만에 언니&동생들 얼굴봤다!
점점 모이기 힘들어짐. 앞으로 더 그러겠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이젠 서로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삶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이다.
5.첫조카 100일
그것을 핑계로 내 쇼핑까지 함.ㅋㅋ
이번달 자제하려고 했지만,,,역시 안되는걸?ㅋㅋ
6.짜증나는 그녀-_-
제발 전화좀 안했으면 좋겠다.
문자도 보내지마!!!!!!!!!!
컴퓨터를 켜면 바이오스 설정이 자꾸 변경이 되어 부팅이 제대로 안되는 현상이 심심치 않게 일어났다.
근래 들어서 하루에 한번 꼴로 일어나고 부팅시 F1을 눌러 설정을 다시 하거나 F2를 눌러 무시하고 지난 설정으로 들어가란다;;
지인분과의 대화로 메인보드 건전지 교체 권유를 받고, 검색으로 건전지 교체 방법과 함께
나같은 경우의 바이오스 설정을 다시 해보는 방법을 찾음.
파나소닉 CR2032 수은건전지 구입!
이거이거 왜이렇게 구하기 힘든거임?!
퇴근길에 5군데 들렸음;;
결국 전파상에서 구할 수 있었다.
처음으로 메인보드 건전지 교체해보고 왠지 뿌듯하다,ㅋㅋ
별거 아니지만, 분명 이 별거 아닌일로 타인의 손을 빌리는 사람도 있을 터이니
스스로 해결했다는 기쁨에 도취되어있음/ㅁ/
2.신종플루 확진,,,(검사는 안하고;;)
감기 몸살 기운이 있어 어느 수요일 병원에서 주사 한방 맞고 몸살 감기약 처방받아 드심.
괜찮은듯 싶더니, 그주 금욜아침 깨어보니 땀으로 샤워한듯 온몸이 흥건해진 느낌.
몸이 뜨거운 느낌과 어지러운 현상. 일어난지 5분도 안되 화장실로 직행해서 구토해주심.
내용물은 하나없이 노란물만 꽥꽥 했음.
다리가 후들거리나,,월말이 다가와 대량의 업무가 있으므로 택시타고 회사근처 병원에 갔심.
의사선생님께서 귀체온계로 체온을 재시고 38도라 하시며 신종플루와 증상은 비슷하나
신장염일 가능성도 있으니 일단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하자고 하셔서 그렇게 함.
30분뒤 결과가 나왔는데 선생님께서 갑자기 마스크를 쓰시고 날 응대하심;;
다행히 신장염은 아니였으나, 혈액에서 바이러스 검출;;
신종플루 검사는 아니였으나 바이러스 검출,발열,구토,기침,재채기,콧물 모든 정황으로 볼때
신종플루가 맞다고 확진해주심OTL
정부에서 타미플루 푼날이라 확진검사가 아닌 의사 처방으로도 타미플루를 받을 수 있어
2400원에 타미플루와 몸살감기약 같이 사왔다.
밥먹고 약먹고 자고 2틀동안 그렇게 했더니 3일째부턴 살만해졌다.
그러나 확진 검사가 아니였던고로 아직 신종플루가 무섭다;;
3.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
친구의 지각으로 20여분 앞내용을 놓쳤으나, 별로 상관없었다.
영화는 그냥 볼만했음. 나름 잔잔한 감동이 느껴짐→아직 나의 감정이 매마르지 않었어!ㅋㅋ
친구가 늦었을땐 사실 조금 서운한 맘이 있었지만 내가 좋아하는 친구니깐 금새 풀었음.
오랜만에 수다 모드로 즐겁게 보내고 헤어짐^^
4.팸 모임.
오랜만에 언니&동생들 얼굴봤다!
점점 모이기 힘들어짐. 앞으로 더 그러겠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이젠 서로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삶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이다.
5.첫조카 100일
그것을 핑계로 내 쇼핑까지 함.ㅋㅋ
이번달 자제하려고 했지만,,,역시 안되는걸?ㅋㅋ
6.짜증나는 그녀-_-
제발 전화좀 안했으면 좋겠다.
문자도 보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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